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통합검색 입력폼
  • 투자콘텐츠
  • HOT ETF 소개

HOT ETF 소개

ETF 투자할 때 꼭 알아야 할 세금 체계와 절세전략

2019.12.17

투자자들에게 가장 관심있는 것은 바로 ‘수익률’일 것입니다. 1% 수익률 변화에 희비가 엇갈리고, 0.1%라도 더 높은 이자와 배당을 좇곤 하죠. 그런데 0.01%까지 챙기는 투자자들도 간혹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세금’입니다. 항아리에 열심히 물을 부어도 새는 구멍이 있다면 가득 채우기는 어렵고, 소 잃고 외양간 고친들 집 나간 소를 되찾을 수는 없는 법입니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수익률만큼이나 ‘세금’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최고의 재테크는 세테크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ETF는 어디에 투자하는 지에 따라서 과세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미리 세금 체계를 잘 알아 두어야 합니다.


매매차익과 분배금에 배당소득세 부과

ETF의 과세대상은 크게 매매차익과 분배금으로 나뉩니다.



1) 매매차익

ETF는 기본적으로 매매차익에 대해서 배당소득세 방식으로 세금이 부과됩니다. ETF의 ‘매매차익’과 ETF 보유기간 중 상승한 과세표준 기준 가격의 증가분(과표증분)을 비교하여 적은 금액에 대해 세율 15.4%(배당소득세 14%+지방소득세 1.4%)를 곱하여 나온 금액이 세금이 됩니다.

배당소득세 방식은 ETF를 보유한 기간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기 때문에 ‘보유기간과세’라고도 부릅니다.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ETF에 투자하는 투자자는 모두 배당소득세 부과 대상이 됩니다.

단,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ETF는 배당소득세가 면제됩니다. 국내 주식과의 과세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죠. TIGER 200 ETF 등 국내 시장대표 ETF나 TIGER 부동산인프라고배당ETF 등 섹터 ETF는 배당소득세가 면제되고, TIGER 미국 S&P500선물 ETF, TIGER차이나CSI300 ETF 등 해외 지수를 추종하는 해외 주식 ETF, 해외 채권 ETF, 국내 채권형 ETF, 원자재 ETF,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모두 배당 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또 한 가지 기억할 것은 국내 주식형 ETF라 하더라도 거래소 시장을 통해 매도할 때만 배당소득세가 면제된다는 것입니다. 환매나 만기, 중도상환 등의 경우에는 국내 주식형 ETF도 배당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따라서 투자자가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만기 이전에 장내에서 매도해야 합니다.

최근엔 해외 시장에 상장된 ETF를 직접 거래하는 투자자도 있는데, 해외 상장 ETF는 매도 시 양도소득세(22%)를 냅니다. 이 때 250만원까지 기본 공제가 됩니다. 즉 5%의 수익률을 가정했을 때, 5,000만원까지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셈입니다.



2) 분배금

ETF의 분배금에도 배당소득세가 과세됩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현금분배금에 대해 15.4%의 배당소득세가 부과되고, 그 밖의 ETF는 과표증분과 분배금 중 적은 금액에 대해 15.4%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ETF의 세금 체계 입니다




 

ETF수익, 금융소득 종합과세 절세 할 수 있는 방법은?

투자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세금 중 하나가 ‘금융소득 종합과세’입니다. 투자를 통해 벌어들이는 연간 금융소득(이자소득, 배당소득 포함)이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가 됩니다. 이렇게 되면 근로소득 등 다른 소득과 합산해 최고 46.2%의 높은 세율로 과세가 되기 때문에 절세 전략을 잘 수립해야 합니다.

ETF의 경우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에 대해서 비과세가 되므로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기타 해외주식/채권 등에 투자하는 국내ETF 등에 투자할 때는 투자소득이 연간 2,000만원을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피하는 방법 중 하나는 해외 상장 ETF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해외 상장 ETF는 앞서 말한 것처럼 수익이 250만원이 넘을 경우에 차익에 대해 22%의 양도소득세를 내고 분류과세되기 때문에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ETF의 금융소득 종합과세 적용 입니다




 

연금저축계좌와 ISA계좌를 통해 ETF 거래하면 절세

ETF 투자를 하면서 세금을 적게 내거나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첫째, 연금저축계좌를 통해 ETF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IRP(개인형 퇴직연금)이나 연금저축펀드 등 연금저축계좌에서 ETF를 거래하면 다른 ETF처럼 15.4%의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발생한 이익에 대해 향후 연금을 수령할 때 연금소득세를 내게 됩니다. 연금소득세는 연금 수급 연령에 따라 달라지는데, 80세 이상이면 3.3%, 70대 4.4%, 그 외는 5.5%를 내면 됩니다. 또 퇴직연금 가입자는 ETF를 매매할 때 증권사에 내는 위탁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 투자 비용을 더욱 줄일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계좌는 단순히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는 것 외에도 연간 최대 700만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고 환급금을 ETF에 재투자하여 복리효과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 계좌에서 ETF를 거래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연금저축계좌(IRP+연금저축펀드)에서는 연 1800만원 한도로 투자 가능하며, 레버리지·인버스 ETF를 제외한 모든 ETF를 거래할 수 있습니다.


둘째, ISA계좌를 통해 ETF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배당소득, 이자에 대해 200만원까지 비과세가 되고, 저소득 서민과 농어민은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비과세 한도 초과분은 9.9% 분리과세되기 때문에 금융소득 종합과세도 절세 할 수 있습니다. ISA 계좌는 매년 2000만원씩 5년간 1억원을 투자할 수 있고, 레버리지·인버스 ETF와 달러선물 ETF, 원자재 ETF에도 투자할 수 있습니다.



ETF 투자 시 절세 계좌 혜택 입니다



 

ETF는 주식과 펀드의 장점을 골고루 갖춘 상품으로 투자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투자에 앞서 세금 체계와 공제한도 등 기본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절세 계좌를 통해 투자한다면 더욱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ETF의 세금체계" 설명 도표 내 상품 상세정보 안내

? · TIGER 200
https://www.tigeretf.com/front/products/product.do?ksdFund=KR7102110004&fundTypeCode=01000100

? · TIGER코스닥150
https://www.tigeretf.com/front/products/product.do?ksdFund=KR7232080002&fundTypeCode=01000100

· TIGER부동산인프라고배당
https://www.tigeretf.com/front/products/product.do?ksdFund=KR7329200000&fundTypeCode=01000500

? · TIGER미국S&P500선물
https://www.tigeretf.com/front/products/product.do?ksdFund=KR7143850006&fundTypeCode=01000600

· ? TIGER차이나CSI300
https://www.tigeretf.com/front/products/product.do?ksdFund=KR7192090009&fundTypeCode=01000600#productTab

· ? TIGER골드선물
https://www.tigeretf.com/front/products/product.do?ksdFund=KR7319640009&fundTypeCode=01000700

· ? 글로벌X고배당리츠
https://www.globalxetfs.com/funds/sret/

? · SPDR S&P500
https://us.spdrs.com/en/etf/spdr-sp-500-etf-SPY

· Invesco QQQ Trust
https://www.invesco.com/static/sf/us/qqq-etf/





미래에셋자산운용 준법감시인 외부지출확인필 19-0189(2019.10.01)

□ 투자위험 안내

투자원본에 대한 손실위험

ETF는 실적배당상품으로 은행 예금과 달리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지 못함에 따라 투자 원리금 전액이 보장 또는 보호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투자원본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한 손실의 위험이 존재하며 투자금액의 손실 내지 감소의 위험은 전적으로 투자자가 부담하게 되고, 자산운용회사나 판매회사 등 어떤 당사자도 투자손실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시장위험 및 개별위험
투자신탁재산을 해외주식 및 주식관련파생상품 등에 투자함으로써 유가증권의 가격 변동, 이자율 등 기타 거시경제지표의 변화에 따른 위험에 노출됩니다. 또한, 투자신탁재산의 가치는 투자대상종목 발행회사의   영업환경, 재무상황 및 신용상태의 악화에 따라 급격히 변동될 수 있습니다.

유동성위험
증권시장규모 등을 감안할 때 투자신탁재산에서 거래량이 풍부하지 못한 종목에 투자하는 경우 투자대상 종목의 유동성부족에 따른 환금성에 제약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신탁재산의 가치하락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추적오차(Tracking Error)위험 
ETF는 추적대상지수와 유사한 수익률을 실현함을 그 투자목적으로 하고 있으나, 투자신탁보수, 위탁매매수수료 등 관련 비용의 지출 및 추적대상지수 구성종목 변경에 따른 매매시 시장 충격, 상/하한가, 거래정지 등에 따른 미체결 등 현실적 제한 등으로 인하여 추적대상지수와 유사한 수익률이 제대로 실현되지 아니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ETF의 수익률과 원화환산 추적대상지수의 수익률이 동일할 것을 전제로 하는 투자는, 추적오차로 인하여 예상하지 못한 손실을 실현할 수도 있습니다.

상장폐지위험
관련규정에서 정하는 한도를 초과하여 ETF에 추적오차가 발생하고 동 추적오차가 일정기간 이상 지속되는 경우, 신탁의 원본액이 일정액 미만으로 일정 기간 이상 경과하거나, 수익자가 규정에서 정하는 수 미만인 경우 또는 한국거래소에서의 월평균 거래량이 일정 수준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관련규정에 의하여 ETF는 상장을 폐지하여야 합니다. 또한 추적대상지수 산출기관이 지수발표를 중단하게 되는 등의 이유로 ETF가 목표로 하는 추적대상지수를 산정할 수 없거나 이용할 수 없게 되는 경우에도 ETF는 상장이 폐지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ETF의 신탁계약은 해지되고 잔여자산을 분배될 것이나, 잔여자산 분배시까지의 기간동안에는 유통시장을 통한 수익증권의 현금화가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전략상 위험
이 ETF가 추종하는 지수의 투자전략은 특정업종 종목에만 집중투자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해당 업종의 유동성이 제한될 경우 괴리율, 추적오차 등 여러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수익자의 투자자금회수 곤란 위험
개인수익자는 보유 수익증권을 한국거래소에서 매도하는 방법으로만 현금화가 가능합니다. 즉, 개인투자자는 보유 ETF를을 지정참가회사에 환매신청할 수 없습니다. 이는 개인투자자가 부담하여야 할 과세표준을 확인할 수 없는 한계에서 기인한 것입니다.따라서, 한국거래소에서 ETF 수익증권의 거래가 부족하여 개인수익자가 원하는 가격에 원하는 수량을 매도하지 못할 경우에는 그 개인수익자가 보유한 ETF 수익증권의 현금화가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 기관투자자의 경우 보유 유가증권을 한국거래소에서 매도하거나 ETF 수익증권을 설정단위 또는 그 정배수로 판매회사 또는 지정참가회사에 환매 신청할 경우에는 판매회사 또는 지정참가회사에서 환매가 가능합니다.

거래가격과의 괴리 발생위험
ETF는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수급의 변화로 인해 ETF의 순자산가치에 비해 거래가격이 다르게 형성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ETF 거래가격의 변동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해외투자위험 (국가위험)
이 ETF는 해외에 투자하기 때문에 투자대상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에 매우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일부 국가의 경우 외국인 투자 한도, 넓은 매매호가 차이, 거래소의 제한된 개장시간과 거래량 부족 등으로 인해 유동성에 제약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해당국가 정부정책 및 제도의 변화로 인해 예상치 못한 자산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외국인에 대한 투자제한, 조세제도 변화 등의 정책적 변화 및 사회전반적인 투명성 부족으로 인한 공시자료의 신뢰성 등의 위험도 있습니다.

장외파생상품 (스왑)거래에 따른 위험
스왑거래는 쌍방간에 투자수익의 흐름을 서로 교환하는 거래로 거래 상대방의 부도 등의 사유로 계약의무가 불이행될 수 있는 위험, 즉 거래상대방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한, 스왑계약은 일정 기간의 계약기간을 정하고 있으며 계약기간 만료시 스왑계약이 종료됩니다. 이 경우 집합투자업자는 새로운 스왑계약을 체결하여 이 ETF의 투자목적이 실현되도록 운용할 예정이지만, 스왑계약 거래상대방 부재 등의 이유로 새로운 스왑계약을 체결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이에 따라 추적대상 지수와 유사한 수익률 실현이라는 투자목적이 실현되지 아니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투자 유의사항

▶ 본 자료는 TIGER ETF의 매매, 취득 또는 청약의 권유가 아닙니다. 따라서 본 자료 또는 그 내용에 따라 투자하거나 이를 근거로 투자하여서는 안됩니다.
▶ TIGER ETF에 투자하기 전, 투자자 또는 잠재적인 투자자는 그러한 투자가 자신의 특정한 투자요구나 목적 및 재무상황에 적합한지 여부에 대해 고려하여야 하며 필요한 경우 투자자문가와 상담하거나 신탁계약서 및 투자설명서를 충분히 숙지하여 판단하여야 합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실적배당상품으로 운용결과에 따른 이익 또는 손실이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본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펀드 가입을 결정하기 전에 (투자대상, 환매방법 및 보수 등에 관하여)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환율 변동에 따라 외화자산의 투자가치가 변동되어 이익 또는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 투자대상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보수,수수료 이외에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제작하였으며,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정보는 당사의 승인 없이 복제되어 유통될 수 없습니다.

 

상단으로